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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7. 1 남미 한바퀴

나리타 공항 사쿠라 라운지

by 어항님 2023. 2. 22.

나리타 공항 도착 후 JAL 항공의 자랑 사쿠라 라운지로 가 봅니다.

입구부터 넘나 멋지고 이쁩니다.

 

 

 

 

 

 

 

댄공은 반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무척 널직한데 1층은 음료와 간단한 간식만 있고 2층에 음식이 있습니다.

 

 

 

 

 

낮엔 이렇게 한적한 분위기지만 나리타 시내 다녀오니 북적북적 했습니다.

 

 

 

 

 

 

 

먹을 거라곤 카레밖에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카레가 사쿠라 라운지의 자랑이더만요..

대한항공의 비빔밥마냥....

 

근데 대한항공의 비빔밥마냥 변화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첨에야 신선하고 좋아보였겠지만... 전 좀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이 딤섬이 더 나아보였습니다.

어쨌든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많은 2층 식당에서 허기를 달랜 후...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그런데 샤워장 입구에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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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라운지에는 15분간의 무료 마사지가 있었습니다.ㅠㅠ

예약하려니 제 탑승시간까지는 이미 풀북킹.ㅠㅠ

 

그 어느 후기에서도 못 봤었었는데...

 

 

그래서 샤워나 하러 갑니다.

 

 

 

 

 

 

 

샤워시설은 무척 좋았습니다.

 

 

 

 

 

바깥은 추운데 저 샤워부스 안으로 들어가면 사우나마냥 무척 따듯했습니다.

일본인들의 세심함이란....

 

 

 

 

 

 

 

 

 

 

 

 

 

 

일본답게 비데도 설치되어 있고~

 

 

 

 

 

 

 

드라이기며 뭐 하나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자 이제 잠잘 준비 끝냈으니 장거리 비행기 타러 자러 가 봅니다.

 

뉴욕행은 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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