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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 여행/2019.8 싱가폴, 도쿄

JAL 비즈니스 클래스 (JL090 김포 -하네다)

by 어항님 2022. 12. 3.

 

지난 겨울 여행 후 남아있는 여정인 하네다-싱가폴을 위해서 김포-하네다 구간을 BA 아비오스를 사용해서 따로 발권했습니다.

단거리는 이코도 충분하다 생각하는 1인이라 이코노미로 발권하고 싶었는데 마일리지 좌석이 비즈니스밖에 안 남아있어서 부득이하게 비즈니스로 발권했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은 번잡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집에서 택시타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면세점 사인회 한번 없이 바로 라운지로 고고

면세점에서 살 것도 마땅찮고 늙으니 만사가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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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김포공항 허브라운지에서 맛난 해장국을 먹어서 이번에도 기대했는데 이번엔 순두부가 나왔습니다. 쏘쏘~

우선 비빔밥으로 배를 채운 후 어항보다 15분 빨리 출발하는 남편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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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라면도 한사발 합니다. ㅋㅋ

이미 배가 왕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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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고속 당첨

뭐 단거리니 괜찮습니다.

남편은 이코 태워 보냈는데 혼자 비즈 타려니 참... 좋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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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랑 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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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도 크네요.

'완벽한 타인' 보면서 갔는데 소문대로 재밌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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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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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준다고 합니다만....

오래전 예약이라 기억도 못하고 있었는데 체크인하면서 듣기로 제가 해산물식을 주문해뒀다 합니다. ㅋ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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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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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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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푹신하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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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풀플랫이었나봐요. ㅋㅋㅋㅋ

짧은 구간이고 아침이라 누울 일이 없어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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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미끄럼틀 좌석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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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까막눈이라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좌석은 대략 이러한 형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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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물수건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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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은 여닫이가 아니라 농도조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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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해산물식 기내식입니다.

아마 어항은 새우, 관자, 가리비 뭐 이런거 나오리라 기대하며 주문했었던 것 같은데...

현실은 제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연어구이입니다.ㅠㅠ

 

새우는 샐러드에 있네요.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일반 기내식보다 어항의 해산물식이 샐러드도 과일로 만든거라 과일이 두배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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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옆에는 라비올리 같은 아이가 있었어요.

어차피 이미 라운지에서 배를 채운 상황이라 배도 안 고프고 해서 연어구이는 맛만 대충 보고 디저트로 과일만 다 먹었습니다.

관자가 나왔다면 다 먹었을텐데..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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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거리는 커피도 안 주기도 하던데 비즈라서 주는 건지 아님 일본항공이라 주는건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마시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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